배우 김부선이 이웃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14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9시30분께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붙은 주민 A씨의 얼굴을 때리고 발로 찬 혐의(폭행)로 신고됐다.
주민 A씨는 김부선에게 폭행을 당해 얼굴에 부상을 당한 것이라 주장했으나, 김부선은 동 대표와 전 부녀회장이 회의장에 난입해 시비가 붙었으며, 일방적인 폭행이 아닌 쌍방 폭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진술을 받았고 조만간 김씨를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김부선 폭행혐의 엇갈린 주장 진실은 뭘까", "김부선 폭행혐의 어쩌다 이런일이", "김부선 이웃에게 폭행을 증인들은 없나", "김부선 경찰조사 후 진실 밝혀지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