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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마전 결장으로 토레스의 부상 정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직까지는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하지만 마리오 발로텔리의 대안으로 영입했던 AC밀란이나, 첼시 시절의 부진을 털기 위해 이탈리아행을 결정한 토레스 모두 결장은 손해가 될 전망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토레스가 9월 내내 출전하지 못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이뤄질 수도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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