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오는 18일 오후 7시 대전구장에서 '제1회 CLASSIC AT THE BALLPARK'라는 이름으로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팬 감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가족 및 친구, 연인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무료로 개최된다. 또한 대전시 동구에 위치한 중고교 학생 및 가족 1천여명을 무료 초청해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참치캔 등 통조림을 기부하는'캔 도네이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모아진 캔은 시즌 종료 후 '사랑의 연탄배달'행사때 독거 노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캔 도네이션'프로그램에 참여한 대상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롯데시네마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이날 연주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맡고,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 등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또한, 강신태,김상일 등 실력파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관람석은 한화다이렉트존, 중앙탁자석 및 1루 내야지정석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한화는 오는19일 대전구장에서 진행하는 1박 2일 캠핑 행사인 '별헤는 밤'을 진행하는 등 앞으로도 야구장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