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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차원천 대표는 "영화관에서 낭비되는 쓰레기를 줄여 자원절약을 실천 할 수 있는 '에코 나눔 프로젝트'는 롯데시네마의 중점 추진 업무이며 이러한 활동이 롯데시네마가 사회에 이바지 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롯데시네마는 향후 '에코백 나눔 프로젝트' 운영을 지속적으로 늘려 환경을 고려한 소비와 문화가 조화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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