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가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휘말렸다.
한 매체는 15일 "'꽃할배 수사대'가 지난 7월 종영 이후 출연료 일부를 지급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tvN 측은 "이미 제작사에 출연료를 지불했다"고 밝혔다. 제작사 SSD 측은 "전 연기자에 이미 양해를 구했고 10월 중순까지 출연료 지급을 완료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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