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10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도급거래 서면실태조사를 한다. 10만 사업자는 원사업자 5000개, 수급사업자 9만5000개다. 15일 공정위에 따르면 10만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도급법 준수 실태, 대금 지급, 원·수급사업자간 협력 현황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정위는 조사를 통해 부당 단가인하·위탁취소·반품, 기술자료 유용 등 4대 불공정행위와 관련된 법 위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Advertisement
공정위는 조만간 사업자들에게 우편을 보내 조사 사실을 통지할 방침이다. 사업자들은 공정위의 '하도급거래 서면실태조사 홈페이지'(http://hado.ftc.go.kr)에 접속해 조사에 응하면 된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12월 자진시정을 촉구한 뒤 미 시정업체 등에 대해서는 내년에 현장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