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컬투' 출연해 "하루에 물을 3L씩 마신다" by 김겨울 기자 2014-09-16 17:19:47 Advertisement 전직 농구선수 우지원이 화장실에 자주 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Advertisement우지원은 16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우지원은 이 날 "하루에 물을 3L씩 마신다"며 남다른 물 사랑을 밝혔다. 우지원은 이어 "화장실을 자주 가는 단점이 있다"거 덧붙였다. 이에 DJ 김태균과 정찬우가 '시합 도중에 실수를 저지른 적이 없냐'고 묻자, 실수를 방지코자 약수통을 들고 다닌다고 말해 큰 웃음을 샀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