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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대교'는 2NE1의 'Lonely', 'I Don't Care', '박수쳐' 등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 이낙 (e.knock 前 쿠시 Kush)과 자이언티가 가족에 대한 사랑에 서로 공감하여 의기투합해 작업하였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융합으로 젊은 감각을 선보이는 재즈 뮤지션 윤석철도 함께해 가슴 울리는 멜로디가 청중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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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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