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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시리즈는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코끼리무늬 엠보가 특징인 소가죽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감촉이 가장 돋보이는 특징으로 크로스백, 숄더백, 백팩 세 가지 스타일에 각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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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숄더백(64만5천원)은 기본적인 사첼 형태에 가방의 덮는 부분의 가죽이 접혀있는 디자인으로 볼륨감과 안정감이 돋보인다. 또한 레이첼백팩(72만5천원)은 넉넉한 수납공간이 장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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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 기획팀의 박세윤 팀장은 "쿠론의 본질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배우 고준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인해 쿠론의 다양한 면을 고객들에게 좀 더 가깝게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 쿠론은 고객과 다양한 접점을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제품 출시는 물론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