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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견과류는 대표적인 브레인 푸드이다. 콩 속의 레시틴 성분은 두뇌 회전에 도움을 줘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주고, 콩 지방은 DHA 합성에 효과적인 리놀레산(오메가-6)과 리놀렌산(오메가-3)의 비율을 가지고 있어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과 비타민E 등이 풍부해 인지 능력을 향상시킨다. 때문에 두뇌 소비량이 많은 수험생들은 간식으로 자주 콩이나 견과류를 섭취해주면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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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이동호 홍보팀장은 "베지밀 아몬드와 호두 두유는 두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콩, 견과류와 같은 브레인 푸드의 영양소가 가득 함유된 제품"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잇는 영양간식으로 수험생들의 두뇌활동과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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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속 단백질에는 뇌의 집중력과 예리함을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인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또 연어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재건하고 인지력 감퇴를 늦추며 기억력을 강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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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빠르게 깨워주는 식품 - 바나나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의 '델몬트 클래식 바나나'는 크기가 일반 바나나보다 1.5배~2배 클 뿐 아니라 맛과 영양면에서도 우수한 정통 바나나이다. 바나나는 뇌가 활동하는데 필수적인 에너지원인 당을 공급하는 데 효과적인 과일로, 두뇌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6가 풍부하다. 또 바나나에는 마음을 편안히 해주는 세로토닌 호르몬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트립토판이 풍부해 수험생들의 긴장감과 초조함을 완화시켜주는 데 좋다.
뇌세포를 활성화시켜주는 식품 - 카레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커큐민 성분을 지닌 카레도 수험생에게 좋은 식품이다. 커큐민은 항산화 작용과 항염증 작용으로 두뇌를 맑게 해줘 학습능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대상 청정원의 '카레여왕 로열 스파이스'는 27가지 향신료를 해산물, 쇠고기, 닭고기 같은 주재료와 어울리도록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종류는 레드스파이시, 옐로크리미, 브라운리치 3가지다. 1팩당 3∼4인이 먹을 수 있는 용량으로 구성됐다. 노란 색감이 식욕을 돋우는 효과도 있어, 체력 저하와 지나친 부담감으로 식욕을 잃은 수험생의 입맛을 돋우기에도 좋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