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전혜빈 오렌지걸 안무 재연
걸그룹 LUV 출신 배우 오연서와 전혜빈이 오렌지걸 안무를 완벽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는 세대별 여배우 특집으로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했다.
이날 전혜빈은 "오연서를 처음 봤을 때 진짜 예뻤다. 리틀 김희선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오연서와 함께 빨리 데뷔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연서가 9시간 동안 춤을 춰도 간단한 춤 동작도 못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연서는 "시골에서 올라와 정말 아무 것도 못했다. 그래서 전혜빈에게 많이 혼났었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12년 만에 오연서와 전혜빈은 '오렌지 걸'의 안무를 완벽 재연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룹 'LUV'는 빈, 해님, 은별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지난 2002년 1집 앨범 'Story Orange Girl'로 데뷔했다.
오연서-전혜빈 오렌지걸 안무 재연에 네티즌들은 "오연서-전혜빈 오렌지걸 안무 재연, 진짜 대박", "오연서-전혜빈 오렌지걸 안무 재연, 완전 옛날 생각난다", "오연서-전혜빈 오렌지걸 안무 재연, 그런데 누구세요?", "오연서-전혜빈 오렌지걸 안무 재연, 예전이랑 얼굴이 좀 다른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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