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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트위터에는 "꽃을 든 위너. 컬투 형님들께 꽃다발 전해드린다고 설렘 가득히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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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멤버들은 꽃다발을 든 채 각자 다른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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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요즘 대세인 걸 본인들도 느끼냐'는 질문에 "직접적으로 느끼기 보다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피부로 와 닿지 않는다. 실직적인 무언가 찍히지가 않아서"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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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컬투쇼 위너 인증샷에 "컬투쇼 위너, 꽃보다 아름답네요", "컬투쇼 위너 인증샷, 완전 잘 나왔네요", "컬투쇼 위너 인증샷, 다들 너무 예쁘게 생겼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