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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6일 프랑스 파리에서 2주간 머물다 귀국한 이민정은 신혼집이 있는 경기도 광주가 아닌 친정으로 이동해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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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의 배우자인 이병헌은 모델 이지연과 신인 걸그룹 멤버 다희로부터 함께 촬영한 은밀한 동영상을 공개하겠다며 돈을 요구받고 지난 1일 이들을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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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귀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마음고생 너무 하지 말길", "이민정 귀국, 내가 다 심란하다", "이민정 귀국, 남편 일 때문에 얼마나 힘들까", "이민정 귀국, 같은 여자로써 안쓰럽다", "이민정 귀국, 스케줄 소화하고 있구나", "이민정 귀국, 남편 일 잘 마무리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