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선제골 이종호, 윤일록 쾌유 비는 포옹! by 정재근 기자 2014-09-21 17:52:24 Advertisement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이 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라오스와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벌였다. 한국 이종호가 선제골을 넣은 후 부상으로 빠진 윤일록에게 달려가 위로의 포옹을 하고 있다.Advertisement화성=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1/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