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선제골 이종호, 골 넣은 기쁨보다 윤일록 위로! by 정재근 기자 2014-09-21 17:54:18 Advertisement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대표팀이 21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라오스와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벌였다. 한국 이종호가 선제골을 넣은 후 부상으로 빠진 윤일록에게 달려가 위로의 포옹을 하고 있다.Advertisement화성=정재근 기자cjg@sportschosun.comAdvertisement/2014.09.21/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