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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배, 여친 전희숙 향한 은근한 애정표현? "이번 아시안게임은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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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배 전희숙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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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배 전희숙 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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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플뢰레 금메달리스트 전희숙(30·서울시청)과 공개 열애 중인 가수 겸 방송인 왕배(30·김왕배)가 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과거 글이 눈길을 끈다.

왕배는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시안 게임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아시안 게임은 더욱더 기대되고 긴장되는 게임! 태극 전사들이여~ ?蔓潔? 이번 아시안 게임은 특히나 더더더 부상 조심하시고 ?蔓潔?라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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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배는 여자친구인 전희숙이 참가하는 아시안게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이번 아시안 게임은 더욱더 기대되고 긴장되는 게임', '이번 아시안 게임은 특히나 더더더 부상 조심'이라고 강조하는 등 은근히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전희숙은 21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중국의 에이스 리후이린(세계11위)을 15대 6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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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숙이 금메달을 획득한 후 어린 시절부터 친구로 지내온 왕배와 5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기사가 보도됐고, 경기 후 이어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희숙은 왕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전희숙은 "왕배는 성실한 남자다. 만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항상 힘이 돼 주고 격려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연예인이기도 하고 나도 운동선수라서 사람들에게 우리 둘 사이에 대해 쉽게 말하지 못했다. 그런 점은 미안하다"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열애를 공개해달라고 해서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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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희숙은 "좋은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왕배 전희숙 열애, 깨알 같이 애정표현했구나", "왕배 전희숙 열애, 잘 어울리네요", "왕배 전희숙 열애, 너무 부럽다", "왕배 전희숙 열애, 앞으로도 예쁘게 사귀시길", "왕배 전희숙 열애,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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