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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2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런 결과가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잘 풀리던 경기에서 어떻게 졌는 지 생각하게 된다. 원정에서 3골을 넣고도 승점 없이 돌아가기는 정말 어렵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맨체스터로 돌아가는 길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생각하면서,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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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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