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A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의 스페인어-한국어 통역을 전담하고 수행비서 역할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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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기간은 채용시부터 1년이며, 평가를 거쳐 1년 단위 연장 계약이 가능하다. 입사 지원서류는 29일까지 이메일(recruit@kfa.or.kr)을 통해 접수하며, 서류합격자에 한해 1차 및 최종 면접을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0월 10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파라과이전을 시작으로 14일 코스타리카전(서울월드컵경기장), 내년 1월 예정돼 있는 2015 아시안컵 등에서 대표팀과 팬, 언론 관련 업무에서 슈틸리케 감독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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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채용 관련 안내 및 전형 방법과 일정에 대해서는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www.kfa.or.kr)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f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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