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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 및 주요 제품에 적용한 장애인 접근성 강화 기능을 소개하고 전문가들에게 활동 방향, 개선 사항 등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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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장애인의 제품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LG전자의 노력과 능동적인 대응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 장애인들이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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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LG전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의 '가전 및 여가용품' 분야에서 전세계 1위 기업에 해당되는 '인더스트리 그룹 리더(Industry Group Leader)'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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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이충학 경영지원부문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기대 사항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