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우선지명 신인 홍성무-주 권 계약금 3억원 도장 by 김용 기자 2014-09-24 14:58:23 Advertisement kt 위즈가 우선 지명 신인 선수들에게 3억원의 계약금을 안겼다. Advertisementkt는 24일 신인 선수 6명과의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2015 시즌 우선 지명 선수인 투수 홍성무, 주 권은 계약금 3억원을 받게 됐다. 홍성무는 현재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포함돼 활약 중이다. 한편, 1차지명 선수인 투수 엄상백은 2억3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Advertisement미국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신으로 특별지명을 받은 김재윤은 규정상 연봉 외에 계약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