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우선 지명 신인 선수들에게 3억원의 계약금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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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4일 신인 선수 6명과의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2015 시즌 우선 지명 선수인 투수 홍성무, 주 권은 계약금 3억원을 받게 됐다. 홍성무는 현재 인천아시안게임 대표팀에 포함돼 활약 중이다.
한편, 1차지명 선수인 투수 엄상백은 2억30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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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출신으로 특별지명을 받은 김재윤은 규정상 연봉 외에 계약금을 지급하지 않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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