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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국에는 약 4000여개의 영화관이 있으며 한국의 약 13배 규모의 시장이 형성돼 있다. 연간 영화 관람 인구는 전체 인구 13억 명의 46% 수준인 6억명이며 약 0.5회 관람횟수의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중국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영화 시장이 됐다. 이렇게 영화관람의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롯데시네마는 롯데시네마 선양 롯데월드를 통해 중국 관객들을 끌어모을 계획을 가지고 있다. 롯데시네마 선양 롯데월드는 16개관 3,191석 규모로 인근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될 예정이며 배우 박해진의 이름을 딴 박해진관, 프리미엄 고급 상영관인 샤롯데관 등 다양한 스페셜관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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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는 이번 선양 롯데월드관 개관을 통해 중국에서 총 11개관 87개 스크린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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