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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트렌드는 보통 2~3년을 주기로 새롭게 형성된다. 주점의 경우도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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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앞으로의 주점창업 트렌드를 선도할 아이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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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펍 씨즐펍의 성공 가능성은 론칭 단계부터 예견되어 왔다. 수입맥주전문점을 비롯해 다수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해온 본사가 충분한 시장조사와 연구를 거쳐 브랜드를 기획했기 때문. 올 여름 문을 연 동대문 직영점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도와 프랜차이즈 주점의 고수익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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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즐펍을 운영 중인 ㈜SA의 김창근 본부장은 "본격적인 홍보마케팅을 진행하기 전부터 입소문을 듣고 창업을 문의해 오는 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또한 "씨즐펍은 국내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의 현실을 충분히 고려, 3~5년 이상 장기간 안정적인 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된 모델로서 고수익의 전략적 창업을 목표로 하는 분들에게 적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씨즐펍: 080-481-8888 / www.sacoltd.co.kr].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