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전 남친' 김준형, 술에 취해 지인과 몸싸움...경찰측 "효연 동석 확인 안 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의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준형이 폭행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충격을 안겼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1일 술에 취해 몸싸움을 한 혐의(폭행)로 효연의 전 남친인 김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참석자 A씨와 몸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일부 매체는 당시 현장에 효연도 있었다고 보도했으나, 경찰 측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 씨는 지인 A씨와 술에 취해 서로 멱살을 잡는 등 소동을 벌이다 신고를 당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김씨와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했으며 추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3월 김준형은 효연과 장난을 치던 중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면 효연을 경찰에 신고했다가 진술을 번복한 바 있다.
당시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들이 교제한 것은 맞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해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소식에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정말 안타깝네요",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또 이러한 일에 휘말렸군요",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이번에는 쌍방 폭행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