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새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 주연배우 노민우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 OST에 참여, 녹음실 인증샷을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민우는 블랙 의상에 맞춰 같은 계열의 베레모, 안경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녹음실이지만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어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뮤지션 ICON 노민우의 진지한 눈빛에서 프로패셔널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최근 노민우는 드라마 '최고의 결혼' 주연배우로서 바쁜 일정을 속에서도 드라마를 위해 직접 자작곡을 완성해 OST에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지난 22일 열린 드라마 '최고의 결혼' 제작발표회 당시 노민우는 "배우 박시연, 엄현경과 키스신 베드신을 촬영하며, 그곳에서 OST 영감을 얻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만큼 노민우의 자작곡 OST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된 상황이다.
노민우는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 재벌가의 외동아들이자 신문사 스타기자인 '박태연' 역을 맡아 연애는 좋지만 결혼은 부담스러워하는 완벽한 엘리트 요리 전문기자로 출연한다. 또, 데뷔 후 처음으로 연하남 연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통해 '국민 연하남'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새로운 한류스타 노민우의 출연 사실만으로 이미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권에서 벌써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노민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오는 27일 밤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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