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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홈 경기장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5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팀의 1-0 승리를 만드는 결승결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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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상대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다가 로베르토 힐베르트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 슛으로 상대 골문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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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 경기에서 두 골을 넣었고 독일 포칼컵에서도 한 골을 기록한 바 있어 시즌 전체로 따지면 다섯 번째 득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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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2호골에 팬들은 "손흥민 리그 2호골, 이젠 에이스", "손흥민 리그 2호골, 믿고 보는 손흥민", "손흥민 리그 2호골, 너무 멋지다", "손흥민 리그 2호골, 양발 사용 이점 잘 활용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