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59)와 데미 무어(51)의 딸 탈룰라 윌리스(20)가 전신 노출사진을 공개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탈룰라 윌리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몸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탈룰라 윌리스는 미니마우스 모자만 착용했으며, 가슴을 한 손으로 겨우 가린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했다.
앞서 탈룰라 윌리스의 언니들도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가 됐다.
첫째인 루머 윌리스는 최근 한 패션 화보 촬영에서 과감한 의상과 상반신 노출로 관심을 모았다. 또 둘째 스카우트 윌리스는 지난 5월에 상반신 누드 게시글을 삭제한 인스타그램의 정책에 항의하며 가슴을 드러낸 채 뉴욕 번화가 거리를 활보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