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매머드 화석 경매, '최소 낙찰가 4억?' 무게만 6톤 '입이 쩍'
1만 년 전 지구를 누비던 거대한 매머드 화석이 11월 영국 경매 시장에 나올 예정이다.
높이는 3.5m, 길이는 5.5m, 무게는 6톤이 넘는다.
주최 측은 이렇게 온전한 형태의 매머드 뼈가 발굴되는 것도 드문 일이지만, 엄청난 무게의 뼈를 원래 형태로 복원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어서 더욱 가치가 높다고 밝혔다.
각국 박물관과 개인 소장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소 4억 이상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거대 매머드 화석 경매에 누리꾼들은 "거대 매머드 화석 경매, 얼마에 낙찰될까", "거대 매머드 화석 경매, 정말 나오는 거야", "거대 매머드 화석 경매, 직접 보고 싶어", "거대 매머드 화석 경매, 신기해", "거대 매머드 화석 경매, 누가 가져갈까", "거대 매머드 화석 경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