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10kg 감량
10kg 감량에 성공한 가수 에일리의 몸매가 화제다.
에일리는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에일리는 한결 갸름해진 얼굴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다"고 밝혔다.
에일리의 다이어트 비법은 적게 먹는 것이었다. 에일리는 "하루에 딱 500칼로리 먹었다. 새우, 소고기, 닭가슴살, 게살 같은 음식으로 단백질 100g과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로 하루에 두 끼다. 정말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에일리는 "한 달 조금 넘게 그 식단을 유지했더니 10kg 정도 빠졌다"며 "갑자기 많은 에너지가 빠져 나가니 체력에 무리가 온다. 성량도 그렇고 주변에서 목소리도 바뀌었다고 하더라. 그래도 최대한 많이 안 떨어지려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에일리 10kg 감량에 네티즌들은 "에일리 10kg 감량, 몸매와 각선미는 그대로네", "에일리 10kg 감량, 정말 대박이다", "에일리 10kg 감량, 노력에 의한 결과네", "에일리 10kg 감량, 볼륨감은 그대로네", "에일리 10kg 감량, 지금 몸무게가 궁금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남편 구속' 양정원, 오늘(29일) 경찰조사…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전면부인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5월 결혼' 박은영, 손종원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감동 "진짜 무해한 사람" -
김대성, 16세 母 원치 않은 임신 고백...충격 가정사 "42년만에 만났는데" (이호선상담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엿 먹어라" 이정후 향한 욕설! "돼지 같은 놈" 비하 발언까지…빌런 자처 'LAD 포수' 세계를 적으로 돌리려나
- 2."본인 스윙 못하고 공 갖다대기에 급급"…'22억 거포'가 타율 0.110→2군행 오히려 늦은 편 아닌가
- 3.[속보]28G 19패 PHI, 결국 칼 뺐다…톰슨 경질, 류현진 은사 감독 대행 임명
- 4.솔직히, 일본에서 신선한 충격 받았습니다…韓 J리그 4개월차의 고백, "日은 유럽식 빠른 템포, 韓 다수팀은 빌드업 플레이"
- 5.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