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10kg 체중을 감량한 모습으로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졌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엠넷 'M! Countdown 395회'에서 에일리는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의 타이틀곡 '손대지마'로 1년 2개월만에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에일리는 짧은 숏팬츠와 배꼽을 드러낸 과감함 의상으로 10kg 감량에 성공한 한층 더 성숙한 섹시미와 날씬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특히 외모 뿐만 아니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에일리는 파워풀한 매력을 선보였다.
앞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한 에일리 "하루에 500칼로리를 먹었다. 소고기, 닭가슴살 등 단백질과 야채 드링크 두 컵, 과일로 한 끼를 준비했다. 그렇게 하루에 두 끼를 해결했다"라며, "운동은 따로 안 했다. 안무연습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된다. 한 달동안 약 10kg정도를 감량했다"고 한달만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의 '손대지마'는 '보여줄게'로 최고의 호흡을 과시한 바 있는 김도훈과 에일리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곡으로 처음부터 시작되는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귓가를 사로잡는 브릿팝 스타일의 락 장르곡이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에일리 10kg 감량 성공 파워풀한 가창력은 여전해", "에일리 10kg 감량 과감해진 의상으로 섹시미 강조", "에일리 10kg 감량 컴백 무대 너무 반가워", "에일리 10kg 감량 무대 압도하는 카리스마 역시", "에일리 10kg 감량 성숙해진 섹시미가 물씬 풍겨지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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