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의 쌍둥이 아들이 불빛 추격자로 변신했다.
최근 진행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는 '키우는 맛에 산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쌍둥이 형제 서언 서준의 집에 방문한 외삼촌은 손전등을 들고왔다. 손전등이 만든 바닥 불빛을 발견한 쌍둥이는 눈을 반짝거리며 호기심을 보였다. 서언은 '꺄악~'하는 돌고래 웃음소리를 내며 불빛 꼬리를 잡듯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불빛을 잡으러 뛰어가다 넘어지고 벌떡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서언의 불빛추격에 이휘재는 "서언아 너무 흥분하지마"라며 재제를 가했다고. 제작진은 "최근 서언 서준은 어느 때보다 호기심이 충만하다. 모든 것이 새롭고 재밌는 놀이가 되는 서언 서준이의 해맑은 모습이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중계로 28일 오후 7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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