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영화 찍기 위해 어디로 가는 거죠? 나도 몰라요. 내가 가는 도시가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감기 걸렸어요. 근육과 감기는 아무 상관 없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공항을 배경으로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모습이다.
유승준은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맨오브 타이치' 등에 출연하는 등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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