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승준은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영화 찍기 위해 어디로 가는 거죠? 나도 몰라요. 내가 가는 도시가 어디인지 알려주세요. 감기 걸렸어요. 근육과 감기는 아무 상관 없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공항을 배경으로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모습이다.
유승준은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 '맨오브 타이치' 등에 출연하는 등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