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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경호는 '끝없는 사랑'에 박영태로 출연 중인 아빠 정웅인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찾아온 세자매(세윤, 소윤, 다윤)를 유독 예뻐하며 다정한 삼촌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현재 정경호는 극 중에서도 딸 에스더의 다정다감한 아빠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터라 다윤이를 안은 채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더욱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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