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27일 사랑의 빛 공동체와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 자선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사랑의 빛 공동체 조하문 목사와 식구들과 함께 영등포 쪽방촌에서 살고 있는 500여 명의 주민들에게 직접 식사를 배식했다. 특히 하희라는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아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두 배우의 모습이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측은 "평소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자주 실천하는 두 배우라 이번 활동 역시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 이런 두 배우의 행보가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 행사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수종 하희라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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