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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측은 "평소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자주 실천하는 두 배우라 이번 활동 역시 따뜻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 이런 두 배우의 행보가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 행사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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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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