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소녀시대 방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팀 방출 소식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는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는 글이 영문과 한글로 게재했다.
이 글을 접한 팬들은 해킹된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지만 30일 오전 소녀시대 멤버들의 출국 현장에 제시카가 빠져 있던 것으로 알려져 의혹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제시카의 웨이보 글이 올라온지 수 시간이 흘렀지만 제시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묵묵부답으로 대응하고 있어 퇴출설에 의심을 더 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시카 소녀시대 방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방출, 대체 왜?", "제시카 소녀시대 방출, 멤버들과 불화 있었나?", "제시카 소녀시대 방출, 계약도 끝냈는데 왜?"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