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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는 "나는 단순하게 나 자신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연기하는 것을 좋아하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라며 "나의 모습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 나에게 영화는 꿈이고 신앙이다. 많은 분들과 함께 영화라는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삶을 살수 있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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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또 '타이완 금마장 시상식'에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나는 금마장에서 후보가 된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배우로서 샤오홍 캐릭터와 5개월동안 함께하면서 행복했다. 최선을 다했고 감격스럽다. 인정을 받았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감독을 포함한 스태프들에게도 큰 선물이 된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우리 영화 같은 작품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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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부산)=고재완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