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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와 마스타우의 열애설이 불거진 2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난달 26일 포착한 두 사람의 심야 극장 데이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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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보도 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은 재점화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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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고준희와 마스타우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지난달부터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처음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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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고준희 마스타우, 지인들도 같이 있었구나", "고준희 마스타우, 근데 왜 시간을 두고 들어갔지?", "고준희 마스타우, 본인들이 아니라는데 믿어야지", "고준희 마스타우, 사진만 보면 사귀는 느낌이 들었다", "고준희 마스타우, 단 둘이 있었던 게 아니었군", "고준희 마스타우, 사귀면 사귄다고 하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