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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의 노시완은 선두권에서 달리다 17㎞지점에서 발이 꼬이면서 넘어졌다. 15㎞까지 47분3초로 1위를 달렸던 그는 완전히 페이스를 잃고 하위권으로 처졌다. 박 철(북한)은 37㎞ 지점에서 도로와 경기장을 구분하는 주황색 봉에 걸려 넘어져 뒤로 밀렸고 2시간14분34초로 5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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