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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르퀴프는 은퇴보다 이적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일단 이적을 결심한다면, 친정팀 아스널 복귀가 유력해 보인다. 아스널은 지난 2012년에도 3개월간 앙리를 임대 영입한 바 있다. 당시 앙리가 리즈와의 FA컵에서 넣은 복귀골은 여전히 아스널 팬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프랑스 복귀나 중동 진출도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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