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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정에 따라 CSKA모스크바는 조별리그 남은 경기를 모두 관중 없이 치르게 됐다. CSKA모스크바는 맨시티, AS로마와의 안방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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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KA모스크바의 인종차별 징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시즌 맨시티의 야야 투레에게 인종차별적 행위를 했다가 홈 일부 관중석 폐쇄 징계를 받은 바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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