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잭슨
'룸메이트' 갓세븐 잭슨이 이국주를 향한 진심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새로 합류한 멤버들이 자신이 직접 그린 뇌 구조를 공개하며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잭슨은 뇌 구조 속에 크게 자리 잡은 이국주에 대해 "국주 누나 정말 좋아했는데 실망했다. 내가 좋아하는 만큼 날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국주는 "방 같이 안 써서 그러냐"고 물었고, 잭슨은 "흥. 됐다"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잭슨은 "이국주가 좋은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엄마 느낌이다"라며 두 손을 넓히며 이야기했다.
그러자 이국주는 "왜 자꾸 손을 넓히냐. 어디까지 넓힐 셈이냐"며 당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잭슨은 과거 홍콩 펜싱 국가대표로 런던 올림픽을 준비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잭슨, 진짜 귀엽다", "'룸메이트' 잭슨, 이국주랑 호흡이 좋은 듯", "'룸메이트' 잭슨, 진짜 웃기다", "'룸메이트' 잭슨, 계속 넓어지는 손", "'룸메이트' 잭슨, 이국주를 엄마처럼 생각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