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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27일 배우 진재영이 남편과 함께 SBS '개그투나잇' 방청을 위해 SBS 등촌동 공개홀에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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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재영의 남편은 매끈한 피부와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연하만의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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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연매출 200억 올린 진재영 남편이 연하였구나", "진재영 연매출은 200억이고 남편은 연하네", "진재영 연매출 200억에 연하 남편까지 승리자다", "연매출 200억 올린 진재영 남편이 연하남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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