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권 삼환 회장, 여동생이 비자금 조성 혐의로 고발 by 조완제 기자 2014-10-07 16:39:40 Advertisement최용권 삼환기업 명예회장이 비자금 조성 혐의로 여동생으로부터 검찰에 고발됐다. Advertisement서울중앙지검은 7일 최모씨가 오빠인 최 명예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재산국외도피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특수4부(부장 배종혁)에 배당했다고 밝혔다.여동생 최씨는 최 명예회장이 해외 건설사업 수주 과정에서 4500억원에 달하는 재산을 해외로 빼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두 남매는 아버지인 최종환 전 삼환기업 회장이 2012년 9월 별세한 뒤 유산상속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 명예회장은 지난해 계열사 부당지원 등 혐의로 기소돼 지난 4월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