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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내 5개팀 9명의 선수가 골키퍼 클리닉에 참여하고 있다. 클리닉 멤버인 이성주 학생(군산 문학초 5학년)은 "클리닉에 참여하면서 골키퍼 훈련을 처음으로 시작했다. 코치님이 기본자세부터 하나씩 잘 가르쳐 주셔서 재미있다. 실력도 많이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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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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