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짧은 치마 내리느라 바빠' by 박아람 기자 2014-10-07 22:20:58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4.10.07/ Advertisement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4.10.07/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CGV 스타 라이브톡'이 열렸다. 신민아가 옷매무새를 다듬고 있다. Advertisement이날 행사에는 1990년 이명세 감독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 출연한 박중훈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연애, 결혼, 그리고 사랑'이라는 주제로 주연배우 신민아, 조정석과 함께 진솔한 토크를 나눴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간의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일 개봉한다. Advertisement<스포츠조선닷컴>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