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농구 국가대표 슈터 조성민(KT)이 최근 끝난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크림 효과를 제대로 봤다고 한다.
그는 대회 기간 중 독일 오리지널 홀스 발삼(www.hcare.kr)을 즐겨 사용했다. 조성민은 움직임이 많은 슈터다. 그는 "오리지널 홀스 발삼은 아주 특별한 크림이었다. 연일 계속되는 경기 동안 뭉친 근육을 풀어주었고 경기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 쿨한 성분이 있어 운동 후 시원한 느낌과 근육을 조여주는 느낌이 좋았다"고 말했다.
오리지널 홀스 발삼의 원산지는 독일로 중세 유럽의 이동수단이었던 말의 지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처음 개발됐다고 한다. 이후 인체에도 맞게 업그레이드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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