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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병동으로 변해버렸다. 먼저 '중원의 핵'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30·바이에른 뮌헨)가 무릎 부상으로 전반기 아웃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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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안드레 쉬얼레(첼시)도 몸 상태가 좋지 않은 듯하다. 둘째 날 훈련에서 제외됐다. 쉬얼레는 팀 훈련 대신 개인 훈련을 소화하면서 컨디션을 엿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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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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