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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인사동, 신촌, 홍대, 강남 등 서울의 중심 지역에서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전통 춤 하카(Haka)댄스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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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 응한 공연 단원은 "하카댄스는 마오리족의 에너지 넘치는 전통 춤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기를 불어 넣어주고 싶었다" 고 말해 향후 진행될 행보에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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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이 게릴라 공연의 주최가 누구이며,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경제, 사회적으로 다소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재미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퍼포먼스였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