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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할 맨유 감독은 올여름부터 콰드라도 영입을 노렸지만 피오렌티나의 반대로 무산됐다. 콰드라도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세계적인 윙어로 떠올랐다. 콰드라도는 윙어와 윙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멀티자원이다. 피오렌티나는 최근 콰드라도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지만, 합의까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올겨울 맨유행이 점쳐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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