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야경꾼 일지'에 함께 출연 중인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정윤호·28)와 신예 서예지(24)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유노윤호 측이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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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유노윤호와 서예지는 '야경꾼 일지'에 함께 출연하며 편하게 지내는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두 사람이 교제한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야경꾼 일지'에서 유노윤호는 강직한 무관 무석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고, 서예지는 무석의 사촌 여동생 박수련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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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노윤호는 2004년 아이돌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드라마 '맨땅에 헤딩'과 '야왕', '야경꾼 일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서예지는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 출연하며 주목받은 신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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