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의 출연으로 관심은 모은 KBS2 '해피투게더'가 정작 시청률에서는 재미를 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전국 시청률 7.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1.5%에서 무려 4.0%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에서는 시청률 1위를 차지해 그나마 자존심을 지켰다.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5.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제3의 눈, 써드아이'는 시청률 3.1%가 나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